북구보건소, 2019년 우리마을 건강파트너‘해오름 도우미’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뉴스일자: 2019년02월21일 16시17분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월 21일(목)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해오름 도우미’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양성교육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내빈으로는 이원권 정무특보, 복지환경위원회 이나겸 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1부로는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팀별 소개와 자원봉사자들의 단합을 위한 결의다짐 및 구호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이상섭 사무국장의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의 재난심리지원활동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사업이란,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지역보건사업 참여로 주민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강화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취약계층 관리 등을 통한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올해부터는 포항시 북구보건소의 우리마을 건강파트너인 ‘해오름 도우미’ 자원봉사자는 만19세 이상~만70세 이하의 봉사활동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으로 사업별 총 12개 팀으로 총 500여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되어 각 사업별 추진계획에 따라 2년간 활동을 한다.

북구보건소 박혜경 소장은 ‘자원봉사 조직의 체계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포항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어 건강도시 포항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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