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훈훈한 분위기속 한해 마무리

뉴스일자: 2018년12월12일 13시36분



포항 구룡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구룡포 읍장 진원대,황보관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불우한 이웃을 위해 활동과정을 재점검을 하고 내년도 예산을 협의했다.

구룡포 지역보장협의체는 회원 30명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올 한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많은 노력과 성과를 거둔 사실들이 지난 11일 구룡포 읍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밝혀졌다.

지난 3월에서 현재까지 활동사항을 보면 저소득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서270만원에서부터 구룡포새마을부녀회 구룡포읍이장들의 각 동네 불우이웃에 대한 애로점을 접하고 20여 가구 방문에서부터 8월에는 의료비지원, 집수리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을 찾아다니며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하는데 있어 회원들은 일심단결하여 모든 것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9월에는 구룡포읍 구룡포 6리 폐허가 되다싶이 한 가옥을 수리하는 과정에 지붕개량을 포함 내부수리비가2000만원의 견적이 나와 자금조달에 고심을 하다 회원들에게 십시일반 협조를 받아 준공한 예나,겨울철 저소득 취약계층10가구에 유류비 각 20만원지원을 해 올겨울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구룡포 구룡포길57번길  국제결혼을 한 가정에는 남편(67세)이 병약해 노동도 못할 정도고 부인은 꽁치과메기 작업을 하면서 연명을 하는 형편에 집 마저 비가 오면 방에 빗물이 세어들어 오고 초등학교 학생 방은 곰팡이가 피는 등 환경에 많은 애로점이 있어 초록우산에서 500만원지원과 현대전기 안주석 사장이 94만원 도합 940만원으로 아동공부방 등 집수리를 할 예정이다.

진원대 구룡포 읍장과 황보관현 위원장은 회원들에게“ 내년에도 우리회원들은 힘을 보태어' 복 짓기에 앞장을 서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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