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오징어 채낚기 선주협회 항만 청소나서

뉴스일자: 2018년11월28일 16시48분



지난 27일포항구룡포 오징어 채낚기 선주협회(회장 최병철)구룡포 수협위판장 중심으로 주변 환경정비행사에 들어갔다.

선주협회는 매년 3회를 거쳐 협회 회원들과 부둣가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 해서 주민들로부터 모범적인 행동에 찬사를 받고 있다.

또 오징어 채낚기 협회는 자원관리를 위해 수산자원보호령에 의한 오징어 외투장12㎝ 미만을 자체 규정으로 정하고 있지만 선주협회는15㎝미만의 오징어는 재 방류토록 선장교육등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고 오징어 품질관리를 위해 생산표시, 비닐포장 등 확 행 하도록 교육 시 마다 홍보하고 자원보호를 위해 오징어 TAC배정량의 10%이상 삭감 생산에도 회원들이 적극동참, 자원보호에도 실천의지가 확실해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가 있다.

또한 회원 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개최하고 안전조업을 위해 회원간 안전운항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상호 정보교환으로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

최병철 선주협회장은“최근 들어 오징어 어황이 부진하고 어민들의 삶이 날로 궁핍해 가고 있어 심각한 문제가 오고 있지만 우리 회원들은 더욱 노력해 수산자원보호에 앞장 서야 된다”고 회원들에게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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