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여 가구 방문

뉴스일자: 2018년09월11일 15시23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읍장 진원대)에서는 11일(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가정방문을 했다.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혼자 명절을 맞이해야하는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 어르신들, 취약 계층을 방문해. 이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온기와 함께 이웃의 사랑이 담긴 위문품(생필품 세트)을 전해주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특히나 명절에 홀로 계신 독거노인 어르신들은 찾아오는 이가 없어, 정(情)이 많이 그리웠는데 이렇게 방문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 말씀을 전해 찾아간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진원대 읍장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은 많이 외로울 것인데, 오늘 방문은 다가올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은 일회성이 아니라, 외롭고 힘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자 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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