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기능UP 건강PLUS’뇌졸중장애인 신체기능향상 집중재활 교실 운영

뉴스일자: 2018년07월25일 14시45분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7월17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14:00~16:00) 보건소 재활 프로그램실에서  뇌졸중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기능UP 건강PLUS’ 뇌졸중장애인 신체기능향상 집중재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뇌졸중 재활교실은 위덕대학교와 연계하여 물리치료학과 학생을 자원봉사자로 활용하여 신체활동을 통한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주기적 모임으로 사회참여 및 친목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자 각각의 신체능력에 맞춘 체력증진 프로그램과 장애로 인한 우울함을 해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놀이치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남구보건소 (홍영미 건강관리과장)는 “뇌병변 장애로 지속적 운동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이번 뇌졸중 재활교실이 참여자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남구보건소 지역보건팀(270-4044)로 문의하면 된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