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으로 행복한 삶’남구보건소 뇌졸중 장애인 가족모임

뉴스일자: 2018년07월11일 16시14분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7월 10일 보건소 지혜홀에서 뇌졸중 장애인과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가족 지지 모임을 가졌다.

장애인 가족 지지모임은 사회적 편견과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부담과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 및 가족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모임은 치매안심센터 간호사가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김미희 웃음치료사가 장애인·가족의 정서적 고통과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웃음 치료 및 노래교실을 실시했다.

남구보건소(홍영미 건강관리과장)는 “장애인 뿐 아니라 가족들 모두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