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선주협회 자주관리 공동체, 항만청소

뉴스일자: 2017년12월07일 15시04분



구룡포 선주협회 자주관리 공동체(회장 최병철)는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지난 7일 회원들과 구룡포 항만청소를 실시했다.

구룡포 선주협회 자율관리 공동체는 오징어 채낚기협회 중심으로 27명의 회원이 매년 수회에 거쳐 항만청소와 안전조업을 위한 어민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더욱더 어민들을 육성발전을 시키기 위하여 선두적인 역할은 물론이고 어려운 어민들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에 따른 도움을 주는 등 이웃 사랑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는 실정이다.

최병철 회장은 “올해 들어 작년보다 오징어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어 어민들의 살림살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며 어려움 애로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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