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동 맞춤형 복지팀 힐링의 도시 거창.함양 벤치마킹

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22명
뉴스일자: 2017년10월17일 14시11분

포항시 남구 해도동(동장 안승도)맞춤형 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형재)19명과 함께 10.17(화)거창읍,함양읍을 차례로 방문했다.

남구 해도동 맞춤형복지팀은 이미 복지허브화를 위한 기틀을 다진 채 타 도시의 벤치마킹 왕래가 잦아 살기좋은 도시 민,관과 함께 사각지대를 고민하고,지원하는 선진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더 낳은 선진사례를 발굴,접목하기 위한 선제적 소통방법으로 힐링과 자연의 도시거창읍,함양읍을 선택하여 업무노하우를 행정에 접목시키겠다는 열정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전덕규 거창읍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읍보다 월등한 해도동에서 좋은 정보를 가지고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협의체위원 전원이 방문하여 깜짝 놀랐다”며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상호간 소통을 통한 허브화에 앞장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자”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오후에는 비교 체험 등을 통하여 함께 참여한 읍면동 위원들과 함께 선진사례에 대한 접목방법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의도 진행하였으며 함양읍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천년기념물 154호로 지정된 상림숲을 관람하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승도 해도동장은 “이번 견학을 통하여 더욱 역량 있는 맞춤형 복지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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