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주민을위한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 개최

뉴스일자: 2017년07월31일 14시33분



오는 4일 5일, 양일간, 주관 은평기타앙상불, 주최 구룡포읍민도서관,후원 재경 구룡포향우회가 2회 걸쳐 구룡포주민을위한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 두 주인공의 출연자 허유림(여,사진) 기타연주자는 기타리스트이자 교육자인 아버지(허경수) 영향으로 6세 때부터 기타를 시작해 오늘날까지 뛰어난 연주자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녀는 2017년 게벨스베르크 국제 기타페스티발에서 초청받아 독주회를 가짐으로 유럽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이어 여름 귀국 후 첫 솔로앨범과 기타 듀오,보티첼리 기타콰르텟의 2집 음반 녹음을 앞두고 있고 2018년에는 독일 이절론 국제 기타 페스티발에서의 리사이틀이 예정되어있다.

또 기타연주자 한은(여,사진)은 2001년도 19살 나이에 섬세한 연주를 보여 주었던 데뷔 독주회는 기타계의 화제가 됐던 주인공으로 2016년도에는 첫 솔로 음반‘로망스 Romance'를 소니사에서 발매, 예술의 전당에서 음반발매 기념 콘스트를 가졌고 기타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구룡포에서 처음으로 발표되는 연주회의 주인공 허유림의 아버지 허경수씨는 구룡포가 고향이다.

따라서 이번 연주회는 오는 4일 금요일 오후7시 구룡포 복지회관 대 강당에서 연주회를 갖고, 다음날 오후7시 한얼향우회가 주최하는 아라광장에서 ‘제6회 사랑 ·행복·나눔음악회’에 특별출연함으로 해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주회가 ‘한 여름 밤의 아라광장‘에 아름다운선율로 읍민에게 다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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