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복지 상반기 보고회

업무협약, 사각지대 발굴지원, 벽화거리 성과 등
뉴스일자: 2017년07월12일 20시37분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서는 지난 11일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복지 허브도시 해도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했던 맞춤형 복지 상반기 성과에 대하여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한 해도를 만들기 위한 5개 기관,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후원금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사업(해도와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 그 밖에도 벽화거리 조성, 무료 이사, 장미꽃 조성 등의 주민공동체 사업을 통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는 해도를 위한 노력들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하였고, 월40명의 후원자를 발굴해 물품 후원을 통한 사각지대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도 돋보였다.

김형재 공동위원장은“민?관이 힘을 합해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이 경감되는 것을 보았을 때 뿌듯함을 느낀다”며 작은 보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피력했다. 

안승도 해도동장은“매번 사례들이 다르고 어려운 여건이 불거지고 있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회의를 하다보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느낀다“며 ”해도사랑을 위한 맞춤형 복지팀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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