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중고새내기들에게 길을 묻다

뉴스일자: 2012년05월03일 13시06분






































박승호 포항시장이 지난 1일 김밥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중고 새내기’ 직원들에게 길을 물었다.
 

박 시장은 지난 2월 읍면동에서 시청으로 전입한 양기성씨를 비롯한 2년~7년차 중고 새내기 13명을 포항시청 뒷산 팔각정으로 초청, 직원들과 함께 김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뒷산에 설치된 ‘감사 125계단’을 밟으며 산책도 했다.
 

박 시장이 이날 중고새내기들과의 대화를 시도한 것은 읍면동의 근무환경은 어떤지, 시청과 근무여건이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또 최근 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감사나눔운동과 QSS 운동을 효율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물어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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