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회의원,주민의견 청취로 소통정치 펼친다

장량 환여동‘제4차 민원의 날’성황리 마쳐
뉴스일자: 2017년01월15일 16시35분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이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성동 지역사무실에서 장량동과 환여동 지역 주민들을 만나 직접 민원을 청휘하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해 9월 포항 최초의 ‘민원의 날’ 개최를 시작으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

했다. 이날 제기된 민원의 주된 내용은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문화시설 확충, 도심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발전방향 및 정책제안까지 다양했다.

김 의원의 꾸준한 소통행보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초곡초등학교 설립확정’과 ‘대련교·용전1교 개체공사’ 및 ‘두호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급식소 증축’ 등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48억 4천만원을 확보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김 의원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고민 해결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민원의 날 이외에도 주민들의 불편과 답답한 마음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소통방법을 마련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사무실을 찾은 한 민원인은 “주민과 함께하는 한결같은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정재 의원을 비롯해 경북도의원, 포항시의원, 국회 보좌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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