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과메기축제, 오는 11일부터 3일간

뉴스일자: 2016년11월08일 08시51분

포항 구룡포 과메기축제가 19회를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3일간(12일,13일)아라광장에서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축제와 더불어 새로운 면모를 갖추어 행사를 개최 한다.

 
또한 오는12일 오후 3시30분(집결장소 구룡포 초등학교)에는 구룡포읍 개발자문위원회(회장 연규식)에서 주최하는 ‘제7회 구룡포 말목장성 달빛산행축제’가 겸해져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과메기축제에서는 11일 오후3시부터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해서 대북공연, 개막행사, 과메기, 빰치는 조합원 노래자랑,인기가수 순으로 이어지고 12일 오후 2시부터 난타공연에서부터 과메기! 광란의 밤을 지새우다.외 1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마지막 회의 13일에는 ‘축제의 마지막 날 잊지 못할 과메기에 대한 아쉬움을 아리랑 노래에 담는다’는 순으로 모듬공연,과메기경매,팔씨름대회,춤추는 문어,노래자랑본선,과메기 마음대로 퀴즈, 초청가수 등 마지막 밤을 관광객과 함께 꽃피운다.


주최 측인 김영헌 포항 구룡포과메기 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올해 들어 19회를 접어드는 과메기 축제가 ‘과메기 명품 거듭나다!’의 주제로 우리고장의 과메기가 세월의 흐름 속에서 거듭 발전이 돼서 더욱 위생적이면서 맛과 질을 한 충 더 높여, 소비자품으로 돌아간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후원은 포항시,포항시의회.포스코, 구룡포 수협,구룡포농협,구룡포 상가번영회,구룡포 오징어 영어조합,근해자망 통발선주협회, 구룡포 신협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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