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LH한국토지공사 개발사업과정에서 비인간적인 행동

뉴스일자: 2016년10월03일 14시45분

포항 LH한국토지공사가 ‘국가산단 블루밸리 개발사업’을 하는과정에서 이주민들에게 비인간적인 행동에 거주민들로부터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또 LH공사에서는 동해면 공당리 313번지, 388-1번지의 두 가구는 “이주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주변에 10m높이에 가까운 흙더미를 쌓는가(사진 참조)하면 배수시설도 제대로 하지 않아 거주민들은 고통속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주변에 토목공사를 하는 과정에 주변 둘레에 성(城)을 쌓듯 토목공사를 한 상태다.

 
그러나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주변 ‘흙막이공사’를 한 후 시공을 해야 되지만 그것마저 무시함으로 해서 폭우로 인해 토사가 무너질 우려가 있고 야밤일 경우 생명의 위험까지 안고 갈 엄청난 인재가 발생될 수가 있는 현실이다.


구룡포읍 성동리 1210번지에 부부가 거주하는 곳은 전기와 수도가 끓어진지가 오래다.


지난달 추석 전·후 폭우로 동해면 공당리 388-1번지에 85세 할머니가 거주하고 있는 줄 뻔히 알면서도 배수 시설을 하지 않아 방까지 침수사태가 벌어져 119가 긴급 출동을 해 병원에 급히 수송을 하는 등 긴박한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렇게 거주민들의 이주 문제로 인해 최악적인 인간의 삶을 고통 속에 살도록 의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거주민들은 분개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함에도 국토부와 관계 기관에서는 실태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 하듯 LH측의 눈치만 살피고 있는 실정이다.

 
한 시민은 “문제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포항시민이 살고 있는데 이렇게 무성의 할 수가 있나”며 질책을 했다.


한편 LH측 관계자는“우리 측도 이주 보상을 다한 상태에서 현재6가구가 이주를 하지 않아 공사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다”며 난감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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