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조기 화재신고

뉴스일자: 2016년09월23일 23시57분

 

영덕소방서는 22일 오포리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던 중 주택용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를 조기에 신고해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를 진압하였고 연기를 흡입한 김모씨를 구조하였다.

 
22일 dhgn 3시 10분쯤 김모씨(56세,남)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소리와 연기냄새를 맡고 신고했다.


술이 마신 상태라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위험한 상태에 놓여 졌으나 영덕소방서 출동대는 현장 도착 즉시 방안에서 기진맥진해 엎드려 있던 김모씨를 구조해 포항성모병원으로 이송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원인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측되며, 피해액은 100만정도로 추산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를 빨리 발견 할 수 있어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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