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울 간 KTX 기반시설 공사‘순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4년01월13일 11시20분 91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서울 간 KTX 기반시설 공사‘순조’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시운전이 시작될 전망..





포항
~서울 간 KTX 운행에 따른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시운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토요일인 11일 오전, KTX역사(驛舍)와 선로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진척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TX 포항 운행구간은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신포항역사까지 복선전철 36.3㎞를 국비 1조2,3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사업이며 이병석 국회부의장등 지역정치권의 도움으로 2014년말 개통에 필요한 사업비 3천894억원의 국비가 전액 확보된 상태다.

 

또 올해 12월께 KTX 포항 운행구간이 정식 개통되면 포항에서 서울 간 약 2시간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포항에서 수도권까지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 교통편익 및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원활한 물동량 수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환동해 경제허브의 기반 구축으로 도시 이미지 제고 및 브랜드 가치의 급격한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KTX 개통은 모든 시민이 기다리는 역사적 일인 만큼 당초 계획된 사업기간 내에 완벽하게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역세권은 물론 기존 시가지와 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망과 버스 환승체계, 역사진입도로, 부대시설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충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공사 관계자는 박 시장에게 “터널 가운데 가장 늦게 착공한 자명터널도 진척도가 80%에 이르는 등 공사가 순조로워 9월말까지는 노반과 궤도공사를 마무리 짓고, 10월부터 시운전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도건 기자 (djin70@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죽도어시장 상가에 청정해수 공급한다 (2014-01-14 12:05:20)
이전기사 : 포항TP, 창조경제를 리더하는 거점기관 된다. (2014-01-11 08:03:3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