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제주후원회 협약식 및 ‘행복한 둥지1호’ 착공식 진행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3년06월27일 08시42분 37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제주후원회 협약식 및 ‘행복한 둥지1호’ 착공식 진행
포항&제주 아동들의 행복UP프로젝트 진행을 통한 나눔실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제주지역본부(변정근 본부장)이 포항후원회(회장 김경탁)와 제주후원회(회장 황금신)와 함께 지난 24일(토) 제주시 애월읍 소재에서 두 후원회의 공동사업인 '행복한 둥지1호' 착공식 진행 및 앞으로 제주&포항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포항후원회와 제주후원회는 아동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서로의 활동 노하우 교류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협약을 체결했다. 그 첫 번째 활동인 ‘행복한 둥지 만들기 프로젝트’는 양 후원회에서 5백만 원씩 기부를 통해 조성된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며, 이번 선정된 대상 가정에는 도배, 장판 교체 및 씽크대 교체, 욕실 리모델링 등 아동의 안전한 환경을 위한 전반적인 개보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재단 포항후원회 김경탁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포항후원회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협약식과 공동 사업을 위해 준비해주신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님과 제주후원회 황금신 회장님 이하 모든 운영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재단에서 가장 뜨거운 두 후원회의 동행을 통해 아동이 더 행복한 포항과 제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황금신 회장은 “우선 공동사업 착공식인 의미 있는 날에 멀리서 찾아주신 포항후원회 김경탁 회장님과 임원분들,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제주후원회와 포항후원회의 자매결연이 전국 54개의 후원회중 첫 사례인만큼 성공적인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
 
 또한 더불어 포항후원회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어린이를 돕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돼서 뿌듯하고 함께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내 아이들을 돕고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포항후원회와 협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재단 56만 후원자를 대표하는 모임인 전국후원회(회장 최불암)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및 시군구 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재단의 다양한 아동옹호사업 지원과 각 지역본부와 함께 후원자 개발 및 모금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바다에 해상풍력 발전소 유치 문제가 있다 (2023-06-27 13:34:31)
이전기사 : 대한민국 등대 120년, 국민과 함께하는 등대 - (2023-06-26 08:42:2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