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구룡포읍, 태풍피해주민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7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9월23일 12시38분 19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구룡포읍, 태풍피해주민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 주지홍 회장 300만원, Wc푸드 백미 50포, 윤선애선인장 가시오가피 90박스 등 태풍피해 입은 구룡포읍에 지원~

 


전통명절 추석을 앞두고 태풍피해를 크게 입은 구룡포 지역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피해 주민들은 물론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1일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 주지홍 회장은 구룡포읍을 직접 방문해 태풍으로 피해가 큰 주민들을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주지홍 회장은 포항시 바르게살기운동을 이끌면서 평소 집수리 봉사, 성금품 지원, 각종 행사지원 등 다방면으로 많은 지원을 해왔다.


  
주지홍 회장은 “수산물의 본고장인 구룡포가 해안가 중심으로 피해가 크다는 사실을 접하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면서 “작은 성의지만 피해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어 22일에는 황소곱창, 포갈집, 포닭집으로 구성된 Wc푸드에서 15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기탁했고, 여성기업으로 유명한 윤선애선인장에서도 270만원 상당의 가시오갈피 90박스를 구룡포읍에 기탁했다.

 편장섭 구룡포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태풍피해를 입은 구룡포를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에게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구룡포읍, 위기가구 맞춤형 통합사례회의 개최 (2020-09-23 12:59:32)
이전기사 : 포항시 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2020-09-23 09:32:5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