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마을기업협의회 회원기업, 코로나19 전담병원 국군대구병원을 찾아 위문품 전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3월23일 08시49분 47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마을기업협의회 회원기업, 코로나19 전담병원 국군대구병원을 찾아 위문품 전달


지난 20일, 포항시마을기업협의회(회장 이명덕) 회원기업 대표들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국군대구병원을 찾아 마을기업에서 직접 생산한 호미곶돌문어숙회, 생수, 치즈떡뽁이, 발효귀리, 야콘즙, 수제식혜와 경북마을기업협의회에서 특별히 기부해온 순천시 마을기업 쌍지뜰누룽지 등 4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의료진에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힘내라!! 대한민국~~∧∧국군대구병원 의료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격려문이 적힌 물품을 전해 받은 간호부장 맹순주 중령<사진>은 “정말 고맙다”고 연신 감사를 표했다. 국군대구병원에는 지난 3월 3일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임관한 75명(60기) 전원이 파견되어 대구·경북의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고 있다.
 
한편 해군간호장교(중령) 출신인 노다지마을 김은래 대표는 후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타고 온 탑차에서 직접 떡뽁이를 맛있게 조리해 전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집단감염 차단위해 요양병원 관리 강화 (2020-03-23 12:19:22)
이전기사 : 경주, 코로나19 긴급 생활안전 지원 관련 공동 담화문 (2020-03-21 19:26:1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