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018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착착’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18:33:10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8년10월25일 08시54분 60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2018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착착’
내달 진행되는 포럼의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업



포항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 남·북부 경찰서, 소방서의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한러지방협력포럼 분야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포럼의 시작에서부터 끝나는 날까지 안전, 소방, 경호, 교통 분야 등 지역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서, 소방서와 포항시 실무부서간에 협업, 협력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국내 광역지자체장과 러시아 극동개발부장관 등 여러 귀빈들을 한 번에 모시는 만큼 포항시에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 제공과 포항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환동해미래전략본부에서 현재 포럼의 추진상황 보고하고 이어 시청 부서별로 수립한 세부계획에 대해 보고했으며, 포항시장 주재로 이번 포럼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들을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그리하여 7일부터 9일까지 포럼이 개최되는 동안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상황 등을 가정하여 교통, 안전 분야에서 세운 계획을 유관기관과 면밀히 검토하고 유관기관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준비해나가는 과정에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지역의 경찰서, 소방서에는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경찰서, 소방서에서는 이번 포럼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돌파구가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에서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열려 (2018-10-30 17:44:02)
이전기사 : 포항시, 북방경제 선도도시로서 높이 평가 (2018-10-18 11:38: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