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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11일 16시41분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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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이종호 신임 한울원자력본부장 취임!
원전 안전 운영에 완벽을 기하고,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원전)는 “6월 11일(월) 이종호(李鍾鎬) 신임 본부장이 한울원전 본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종호 본부장은 “원전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국민의 시선과 기대도 예전 같지 않다. 기본과 원칙을 철칙으로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원전 안전 운영에 완벽을 기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다시 얻자.”고 역설하였다.

이어 “원전 안전 운영을 통한 안정적 전력 공급, 직원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행복한 직장 구현, 획기적인 정보공개와 진정한 소통으로 지역 수용성 제고” 3대 경영방향 제시하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원전본부로 자리매김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유천하지성 위능화(唯天下至誠 爲能化, 오직 천하에 지극 정성으로 대하여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중용 23장의 구절을 전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으로 정성을 다하자.” 고 당부하였다.

이종호 본부장은 1984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하여 차세대 원자로 연구와 해외 사업개발 등 우리나라 원전기술 발전의 최일선에서 근무하였으며, 이후 중앙연구원장, 엔지니어링본부장, 기술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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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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