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수산인의 대변자 이준영 후보, 더불어 민주당 돌풍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1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18:33:10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8년06월11일 08시41분 61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어업,수산인의 대변자 이준영 후보, 더불어 민주당 돌풍



전국 지방선거 3일을 앞둔 포항 구룡포 카선거구(구룡포,호미곶,장기)에서도 선거의 돌풍이 시작돼 더불어 민주당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주역은 포항시의회의원 선거 카 선거구(구룡포,호미곶,장기)의 후보, 이 준영 전 포항시의회 운영위원장이다.

이 후보는 어업,수산인의 대변자로 자처하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호미곶,구룡포,장기면 양포지역어업인의 현장을 누비고 있다.

이 후보는 1982년 구룡포에서 부모님의 수산업을 이어 받고 지역의 청년봉사단체인 한얼향우회에 입회, 사업부장,수석이사,부회장과 1989년부터 3년간 회장을 역임하면서 어린이 기념대잔치,불우이웃돕기,방역활동을하면서 지역민들에게 한얼향우회를 지역최고의 봉사단체로 각인 시켰다.

이 후보는 구룡포수협 감사로 재직하면서 감사일비 전액을 불우 수협조합원 조합원들에게 희사 한바가 있을 정도로 수산인으로서 어업인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제6대 의회 재임 시 2건의 전국 최초의 조례를 재정한바가 있는데 /포항시 나잠어업(해녀)보호 및 육성조례,/포항시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소득증진 지원 사업조례 등으로 2014년 해녀잠수복 지원 1억8000만원을 책정 해녀복을 지원하고 800만원의 예산으로 해녀 한마당 대 잔치를 열어준 바가 있다.  
 .
구룡포는 동해어업전진기지로서의 연안 수산자원보호에 앞장을 서고, 바다 해양환경에 어느 누구보다 깊은 관심 속에서
 포항의 미래의 먹거리인 해양 수산자원을 보호하기위해 ‘해양수산 전문의원’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을 했다.

문제는 현재 국회의원이나 도의원,시의원 중 수산에 대한 전문의원이 없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호미곶 면민의 숙원사업인 ‘호미곶권역 거점개발사업’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호미곶 추진위원회(회장 하기동)와 협심해서 추진하겠다고도 천명 했다.

이 후보는 구룡포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인  ‘도시가스유치’를 임기 중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유치할 것을 천명하고 구룡포,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이 130만여명에 달하고 있지만 머물고 갈 곳이 없어 그 효과가 반감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민자유치 내지는 공공기관 연수원을 유치시켜 관광객들이 머물고 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사업도 공약으로 내 세웠다.

이 후보는 유권자에게 정중히 인사하는 자리에서," 당선이 되면 구룡포,호미곶면,장기면의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자생단체장들과 모임을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한 과정들을 포항시에 반영 또는 정부관계여로에 반영토록해서 지역의 숙원사업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 의원시절 이 후보의 업적으로 보면 시의회 5분 발언에 /포스코 신 제강 건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 당시 중단된 1조4천억원 공사재개 촉매제 역할/나잠어업 보호 및 육성/구룡포 동부초등학교 순수시비로 매입,과메기문화관 유치/처음으로 수산물(대게)축제개최 대게 생산량 전국 58%에 달하는 구룡포 대게 명성화,활성화 상가 판매점의 수익 증대/1996년도 꽁치과메기 축제 예산 5000천만원 확보, 시장경제 오늘날 3000억원의 경제적 효과/구룡포 전통시장 현대화 계획/ 호미곶 도시계획도로확보 및 어업인어구창고 등이다. 합동취재반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주낙영 경주시장 취임, “사람 중심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다짐 (2018-07-02 14:04:10)
이전기사 : 최양식경주시장 예비후보, 김석기 의원은 사과하라! (2018-05-09 16:11:2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